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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배 피는 사람 수가 많이 줄었지만 아직도 모이는 이들 중 20%는 됩니다.
    공공장소에서는 물론이거니와 거리에서도 금연구역을 정해 놓은 곳이 많습니다.(도회지)
    담배 피는 이들이 마치 죄인 취급을 받는데도 중독증상 때문에 끊지를 못합니다.
    작심삼일은 고사하고 작심 30분도 되지 않으면 담배와 자신의 싸움에서 집니다.
    끽연가들이여! 새해에는 맑은 공기 마시며 건강히 지내도록 독한 맘 먹고 금연하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1.14
  • 답글 금연 찬성입니다~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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