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술은 사람의 얼굴을 붉게 만들고, 누런 금은 사람의 마음을 검게 만든다>새해 1월도 어느 덧 중반을 향하고 있습니다. 고운님들, 추울수록 마음을 서로 기댄다면 훈훈한 정이 담긴 따스함이 전해지겠지요.정다운 말 한 마디로 행복을 나누고, 사랑의 말 한 마디로 환한 미소를 머금는 즐거운 하루길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1.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