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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기를 싫어하지 말고 가르치기를 게을리 말라.'는 말로 인사를 드립니다.
    敎學不倦(교학불권)이 그 것입니다. 타는 정열로 가르치면 배우는 이도 열성으로 공부합니다.
    우리나라 모든 교육현장이 그러하면 교육으로 나라가 바로 서는 敎育入國이 될 것입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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