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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 아리랑 보존회>에서 외쳐 봅니다. 야~호~~~.
    추위가 달아나며 보름 뒤의 봄 기운을 당겨 올 것만 같습니다.
    한겨울 속에 움츠려 숨어 있지만 따스함으로 다가올거니까요.
    세찬 바람과 매서운 냉기지만 가슴 따스한 오늘 되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1.20
  • 답글 연속적으로이어지는 공연에 몸은지치고 아~~^^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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