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 다음날 브리엘 병원에 위문공연 다녀오는 길 길 많이 막혀 일행 차에서 내려 지하철 이용해서수월하게 올수있었습니다 ~~~단원들이 고맙게도 바쁜 일정속에서 함께 해서환자분들께 조금이라마 즐거움을 줄수있어보람된 날 이였습니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2.11 답글 나눔과 베품의 실천하시는 천사님이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