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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나 국수에 뜨거운 국물을 부었다 따랐다 하여 따뜻하게 하는 것을 토렴(본딧말 - 퇴염 退染)이라 합니다.
토렴은 음식을 끝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국물 맛이 밥에 배어 맛을 높혀 줍니다.
토렴을 배려에 비유합니다. 건물 출입문을 뒷사람이 들어올 때까지 잡아주는 것도 토렴과 상통합니다.
작은 배려는 이 사회를 맑고 밝게 하는 아름다움이요 향기입니다.
마음을 써서 상대방을 생각하고 보살피며 도와주는 멋스런 우리 카페 회우님들 되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