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은 망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지만, 신용은 한번 잃으면 그것으로 끝이다.'는고 정주영님의 말씀입니다. 말이나 행동을 믿으로 받아들임이 신용입니다.사람 사이에서 믿음이 깨지면 인연도 멀어지니 미미한 거래도 확실히 해야겠지요.1원 한푼이 상대방을 섭섭하게 해서는 절대 않되니까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2.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