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과 글을 써도 끝이 없고 너른데 외국어를 사용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특히 어느 카페지기이신 김모 시인님은 우리 것을 숭상하는 분이기에 말씀하거나 글을 쓸 때 외래어와 외국말 사용하는 것을 가급적 자제하십니다.세종대왕님의 뜻을 받들기 위함이 아니라 우리말과 글을 사랑하시기 때문일 것입니다.술이 거나해지면 되지도 않는 영어를 구사하는 제가 본받아야 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2.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