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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과 나흘 전만해도 인삼조합에 일하러 나가시던 친구 자당께서 영면하셨습니다.
    급서하시는 바람에 베트남 하노이에 있던 친구가 특별기편으로 귀국하여 오늘 장례식을 치룹니다.
    이 세상을 떠나시는 고인도 그러하거니와 보내는 상제들도 복된 이별입니다.웰빙과 웰다잉이니까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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