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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에 사는 친구가 30인분 정도의 잡고기를 갖고 왔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솥 걸고 푸~욱 고와 거르고 믹서기를 돌려 뽀얀 국물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인삿글 드리고 매운탕 걸목 장보기 하여 함께 끓여 동기회관으로 가져 가
오랫만에 친구들과 민물고기 매운탕 잔치를 해야 합니다. 아내가 도와주니 고맙지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3.04 -
답글 눈에 선하게 그림이 그려지내요
매운탕 ~
벗들과 옹기종기 모여 탁주 한사발씩~~~~
부럽습니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