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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 대지를 녹이는 해동비가 어젯밤부터 내려 유리창에 빗방울을 조롱조롱 걸어 놓았네요.
    언땅 밑을, 얼음장 밑을 봄비가 어루만져 새싹들의 바램을 이루도록 봄비가 내렸나 봅니다.
    생명을 다시 틔우려는 새싹처럼 희망의 봄이 있어 농사일을 시작하는 농부들의 손길이 보입니다.
    우리님들의 봄맞이가 움트려는 새싹들 마냥 신선하고 밝기를 바라며 인사 드렸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3.05 '온 대지를 녹이는 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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