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우리들의 인생은 쉼 없이 가야합니다 한 번 지나간 순간들은 돌이킬 수 없으니 오늘 하루를 소중히 이어가는 성실과 지혜로움으로 지냅시다.덜 나와도 쑥 나왔다는 쑥으로 끓인 봄도다리국이 생각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3.06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