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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이 오는 길목은 그리 순탄하지 않는가 봅니다.
    아직은 찬 바람이 이니 봄옷으로 단장하시다간
    고뿔이란 놈이 겨드랑이로 엄습하니 성급하심 않됩니다.
    느긋하게 봄을 기다리고 맞아드려 움을 틔우고 꽃을 피웁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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