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한낮이 끝나면 밤이 오고 그 밤이 지나면 여명으로 밝아옵니다.
    자연의 섭리가 그러하듯이 인생길도 자연 법칙과 흡사합니다.
    늘 행복할 수만 없고 언제나 불행한 것은 아니니까요.
    쓰라린 고통과 절규 그리고 눈물 다음에는 환희가 찾아옵니다.
    함박웃음 지으며 기뻐하는 오늘이 열렸으니 그리하며 살아가자구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3.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