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필 때는 그만큼 비바람도 많다고 합니다.봄이 오기까지 겨울 동안 많은 고통이 뒤따랐습니다. 우리 삶도 그렇지요. 그러니 꽃 한송이를 보아도, 들꽃을 보아도, 그리고 열심히 살아 온 사람들을 보아도......지금까지 오기까지를 생각하면서 존경하며 감탄하며 사랑해야겠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3.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