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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 밝지 않은 새벽이지만 침잠할 수 있는 이 시간이 참 좋습니다.
    열리지 않은 시간의 기대감이 그러하며 만나서 나눌 수 있는 분들이 계시기에......
    지난 시간을 반추하고 오는 시간을 맞아 희열과 보람을 엮는 순간들이기에......
    우리님들의 오늘이 그러한 시간이 되시길 소망하며 인삿글 드립니다.

    어제는 35년만에 컴백하시어 콘서트 여시는 박인희 선생님과 통화해 무척 기뻤습니다.
    서울에 계시는 김 시인님께서 주선해 주시었기에 가능한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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