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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의 섭리 따라 봄 기운을 머금고 새싹들이 움을 틔우려는 이 즈음입니다.
    전령사 복수초가 봄소식을 알리고, 열이레로 다가오는 음악회를
    산수유가 향기로 널리 전하고 있습니다. 희망의 봄이어서 긔 더욱 반갑고,
    설레이는 음악회여서 무척 기다려집니다.
    한마음으로 시작에서 끝마무리까지 잘 매듭 짓도록 해야겠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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