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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무스꾸리의 사랑의기쁨(Plaisir D`amour)을 들으며 이 시간을 맞습니다.
창을 여니 쭉쭉 뻗은 나뭇가지에 봄의 온기가 하늘로부터 내리는 듯 보입니다.
초침이 바삐 가는 것처럼 오늘 하루가 또 그렇게 우리들 곁으로 다가 옵니다.
차근차근 서두르지 않고 여유롭게 지내는 우리님들 되십시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3.24 -
답글 눈에 선하게 그려지는
구름밭님 집
풍경 생각 만으로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