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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월이가 일주일을 남기고 꽃소식을 알리며 가려 합니다.
    가는 삼월이를 보람으로 보내고 오는 사월이를 반갑게 맞으렵니다.
    목련꽃 아래서 시를 읊고 청라언덕에서 동무를 그리며 여러 음악회가 열리겠지요.
    봄의 향연 속에서 서로의 마음을 열어 정을 더욱 다지는 시간이 되십시오.
    그 것이 결속이며 화합이니 그렇게 사월을 지내보자구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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