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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지 친구가 있답니다.
산 같은 친구, 땅 같은 친구, 저울 같은 친구, 꽃 같은 친구
여러분께서는 그런 친구분들이 몇분이나 계십니까?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했듯이 그런 친구와 영원한 우정 엮어 가십시오.
카페에서 만나 사귀는 우리 회우님들 끼리도......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3.30 -
답글 우리카페에 주인이시고 주역이신 구름밭님 !!!님은 산 !이시고 땅!이시고 변함없는 바다이싶니다 ? 작성자 여로 작성시간 1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