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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쓰던 달력은 3월 25일에 신년이 시작되었답니다.
그리고 4월 1일까지 춘분제라는 축제를 벌였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프랑스의 샤를 9세가 오늘날의 역법인 '그레고리력'을 채택하면서
새해 첫날이 1월 1일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나 당시 국가 능력으로는
나라의 방방곡곡에 역법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알리기 어려웠습니다.
사람들은 여전히 4월 1일을 신년 축제의 마지막 날로 생각했지요.
사람들은 여전히 선물을 나누거나 춘분제를 장난 스럽게 흉내내기도 했는데
프랑스 유래설에 따르면 이 것이 만우절의 발단이라고 합니다.
시작하는 4월에 가벼이 속아주는 오늘이 되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