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마라톤대회가 열리는 날입니다. 9,000여명의 건각들이 달린답니다.3km, 6km, 10km, 20km, 42,195km 로 나눠 완주자에게 메달을 수여합니다.숨이 끊어질 듯하고 가슴이 터질 듯한 사점이 오는 기나긴 레이스지만멈추고 싶은 유혹을 뿌리치고 결승선으로 자랑스럽게 골인하는 모습.....굴하지 않는 인간 의지와 용기를 심는 오늘의 대회가 잘 마무리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4.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