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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온 뒤의 희뿌연 아침이 열렸습니다.
    만물의 약동을 도우려는 봄비가 온 대지에 흠씬 내렸습니다.
    기다린 농부의 마음을 흐뭇하게 하고 일손을 즐겁게 해 주는 봄비가 참 고맙습니다.
    우리님들의 새로운 시간이 미소 지으며 보람 되시도록 바라며 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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