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시와 음악이 있는 어느 카페에 들어서면 검정 정장의 숙녀 분이 손에 책을 들고 미소 띠며 맞아 줍니다.
    누가 만든 캐릭터인지는 몰라도 책을 들고 있다는 데 높은 점수를 드립니다.
    세계 위인들 동상 중에 우리나라 세종대왕 동상이 무릎에 책을 펴고 계시는 것과 흡사합니다.
    글과 벗하며 지나 온 긴 세월 속에서 이루신 금자탑이 그 것을 충분히 대변하고도 남습니다.
    시집, 수필집, 소리 시집, 소설 등의 많은 작품들이 독자들의 가슴마다 감동으로 남을 것입니다.
    여태 그러하셨듯이 강건한 심신과 넉넉한 미소로 만나는 사람에게 덕망을 널리 펴시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4.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