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악을 선으로 다스리고, 무식을 유식으로 만들며 미움은 고움으로 만드는 심통력이 있는 요술방망이와 같으며, 포용과 용서를 함으로서 칼날도 무디게 하는 삶의 참 스승이라 했습니다.말하기는 쉬워도 행하기는 어렵지만 그럴수록 사랑하며 살아 갑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4.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