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아름다워도 자신을 자랑하지도 않으며바람은 그물에도 걸리지 않고 험한 산도 스스럼없이 다닙니다.마음 속에 걸림이 되었던 모든 것들을 내려 놓으며 꽃과 바람을 닮으며 살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4.15 답글 참으로 좋으신 말씀입니다 ? 작성자 여로 작성시간 16.04.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