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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굳게 약속을 한 경우에 '예'를 했다가 '아니오'를 하기란 무척 어렵습니다.
    구구한 변명을 할 수도 없어 무척 난감하니 약속은 신중하게 해야 합니다.
    약속은 신의를 지키는 것인데 상대방의 믿음을 져버리게 되면 면목이 없으니,
    정한 내용 따라 반드시 행하여 쌓았던 정리가 무너지지 않게 하며 살겠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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