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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내려 초록의 생명에 생기를 불어넣어 무척 싱그러운 아침입니다.
    푸르름의 오월로 가는 원기를 주고 간 봄비에게 대지가 고마움을 전합니다.
    우리님들의 가슴마다 늘 감사와 사랑하는 맘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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