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람이 불어도 꽃은 피듯이 어려움 속에도 꿈은 있지요.'윤혁민님이 작시한 '꽃동네 새동네' 노래가 흥얼거려지는 아침입니다.나흘 연휴 동안 웃음이 피어나고 행복이 번져가는 좋은 시간 되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5.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