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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의 모진 광풍이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고 고요한 아침을 맞습니다.
    찬연한 햇님이 신록에 내려 푸르름의 오월을 아름답게 장식합니다.
    오늘 열두 운영자님들 만나러 경기도 성남 가는데 쾌청하니 상쾌합니다.
    오늘의 열린 하루가 우리에게 유익하고 보람 되도록 지내봅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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