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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참깨씨 넣고 흙 덮는 일이 정오에야 마무리 되어 이제 인사 올립니다.
심은 정성만큼 8월말에는 기쁨의 수확을 거두리라는 바램으로 작업하였습니다.
비록 25m 되는 다섯 이랑이지만 끝내고 돌아보는 밭은 보람됨이었습니다.
햇님, 공기, 그리고 빗님의 섭리에 맡기고 귀가길을 서둘렀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5.06 -
답글 구름밭님의 생활이 눈에
선합니다
힘은 들지만 수확의
기쁨도 함께 하는 일(^-^)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