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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삐 살다보면 감사와 사랑을 표현하는 데 소홀하기 쉽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 속에서 우러나오는 감사와 사랑의 인사를 합시다.
    저는 경상도 남자여서 그런지 멋적고 서툴러 그러지를 잘 못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5.10
  • 답글 나이가 들면서 이해가 됩니다
    바로 안하면 깜빡하고 지나가기
    쉬운것갔아요~
    요즘 생각날때 바로 표현 할려고
    노력중이랍니다~ㅎ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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