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의 태양을 피해 새벽에 밭에 나가면 늘 할일이 있습니다.운동 삼아 일 삼아 두어 시간 노작을 하고 돌아옵니다.조식 후 기타동아리 회원들과 반갑게 보름만에 만나니 담소하고 친교하며 음악으로 벗 되어 즐기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5.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