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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에 있을 때 전교생에게 본인이 버린 후 줍는 훈련을 세번에 거쳐 실시한 일이 있었습니다.
사용한 물건을 버릴 때의 바른 습관을 배우고 익히자는 교육의 한 방법이었습니다.
훈련 후 아이들이 버리는 생활 쓰레기가 엄청 많이 줄어 전교생 조회 때 크게 칭찬하였습니다.
버릴 때 다시 한번 생각하는 습관을 어릴 때부터 지닌다면 사람의 인연도 소중하게 생각할 겁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5.13 -
답글 오늘도 소중한 인연을
만나러 갑니다(^-^)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