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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한 옷차림은 보는 이에게도 산뜻하고 말쑥한 느낌을 줍니다.
화사한 몸차림이 본인은 뽐내고 싶지만 타인의 눈에 거슬리는 때도 있습니다.
실속없는 겉치레가 상대방의 눈에 사치와 낭비로 보이면 않됩니다.
재벌 부인이 남대문 시장에서 산 옷을 외제라고 부러워한 예를 알지요?
검소 절약을 생활화 하던 새마을 운동 시대를 생각하며 삽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5.20 -
답글 나이 드니
편한옷
편한신
편한것만 찾게됩니다(^-^) ㅎ~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