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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을 에이는 찬바람을 견디고 설중매가 피어나듯이
    모된 시련과 고통을 이겨낸 작가가 야심역작을 엮어냅니다.
    귀가 멀었지만 9번 합창교향곡을 쓴 베토벤이 그러합니다.
    비록 지금이 힘들고 어려워도 끈기와 인내로 버티어
    자신의 꿈을 이루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며 삽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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