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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페에 음악을 게재하는 일은 제가 공부하는 과정의 하나입니다.
    아는 것이 있어서는 절대 아니며 즐기고 좋아하니 재미가 납니다.
    동서고금의 음악인들이 주신 선율의 향기를 맡는 것이 마냥 좋습니다.
    매일 선물을 받으니 기분 좋고 신이 나니까 그 속에서 삽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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