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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문 여니 Sarah Brightman의 <Time To Say Goodbye>가 흐릅니다
    가슴 속 깊게 저변에 담기는 선율을 사랑으로 안습니다.

    무려 8시간 가까이 잠을 잤습니다. 피로가 누적되어 늦게 깨었습니다.
    맑은 정신과 개운한 몸이 되니 아주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가끔은 숙면 시간을 길게 함이 좋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5.30 '대문 여니 Sarah Brig'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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