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없는 글 쓰나마나, 영혼 없는 그림 그리나마나, 영혼 없는 음악 하나마나'예술활동에서 지극 정성을 다 하고 심혈을 기울여 작품 활동을 하라는 말입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는 혼신의 노력이 예술을 만드니까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6.02 답글 채워짐도 부족함도 보는이의 마음과 생각 시각에 따라 다르지요 ? 작성자 여로 작성시간 16.06.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