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가물에 콩 나듯 한다.'는 말처럼 너무 가물어 콩이 나지 않습니다.
    근 한달 동안 비가 오지 않아 오늘은 양수기를 작동하여 밭에 물을 공급해야 합니다.
    콩이 부르터서 싹이 나고 자라 꼬투리가 열고 콩이 결실하는 날까지 돌보아야 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6.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