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은 외로움대로 그리움은 그리움대로채워질 수 있을거야.외로움은 나 혼자면 되지만, 그리움은 그 사람이 아니면 안되는 거잖아.아침이 열린 희뿌연 하늘에 그리움이 걸렸다.하늘자락에 배어 있어 행구어도 지워지지 않는 그런 그리움이.....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6.15 답글 그렇죠그리움은 어떤 상대가아니면 안되죠-난 그리운 사람이 누구인까?잠시 생각해 보는 아침입니다~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6.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