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우리 음악의 선율로 희망 찬 대한민국을 연 어젯밤이었습니다.
나라사랑 겨레사랑에 앞장 서신 박인석 지휘자님의 열정에 존경과 사랑을 보냅니다.
열악함 속에서 이루어낸 메시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아리랑 혼에 환호와 갈채를 드립니다.
그 경이로움과 감동이 민족의 가슴마다 승화되어 나라 지킴의 대열로 나아갈 겁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6.20 -
답글 음악을 사랑하시는
구름밭님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 안에서
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