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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수고대(鶴首苦待)란 학의 목처럼 목을 길게 늘여 빼고 애타게 기다린다는 말입니다.
그 학처럼 기다렸던 비가 오늘 아침부터 주룩주룩 내리니 뛸듯이 기쁩니다.
들깨 모종과 콩모종을 온종일 걸려 하더라도 하늘 보며 웃어가며 하겠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6.24 -
답글 하느님 께서 구름밭선생님의 일구월심 한결같으신 마음을 혜아리셨나봅니다 !!! 단비의숫자많큼 우리회원님들 즐거운 주말되십시오 ? 작성자 여로 작성시간 1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