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중 반이 지났다고 생각하면 아쉽지만,반이 아직 남아 있다고 여기면 무척 여유롭습니다.자라고 익어가는 계절이 지나면 거두는 기쁨이 찾아오니까요.점점 더워오는 여름날씨에 우리님들의 고운 마음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6.30 답글 농부님들의 땀방울이 그져 고귀할 뿌입니다 ? 작성자 여로 작성시간 16.07.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