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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에 밭에 나갔다가 이제 돌아와 인사 드립니다.
    축축히 젖은 흙 속에 뿌리를 내리도록 모종 보식을 마쳤습니다.
    허리가 아프지만, 지루하지만 이랑의 끝을 볼 때까지 심었습니다.
    샤워를 해서 시원함보다 일을 마침에 더 시원한 것 같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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