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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렇게 기다리던 비님이 많이 오시어 마음에 그득합니다.
    그리던 님을 품에 안아 만단의 정을 나눔과 같습니다.
    애타게 기다렸던 님이시니 가슴속 품었던 못다한 얘기,
    그리웠던 마음을 환희의 미소 지으며 사랑 나누는 날 되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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