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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름 한점 없는 쾌청한 하늘 아래 밭에서 소백산을 봅니다.
    산자수명이란 말은 이런 때 써야 적당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푸르름과 밝음을 맞이하는 이 하루에 모든님들의 크신 사랑 함께 하소서.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7.09
  • 답글 구름밭님
    편한밤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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