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나를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나 자신이 세월과 발 맞추어 가야 합니다. 세월은 열심히 사는 사람을 알아 봅니다. 함께 웃기도 하고 손을 잡고 가기도 합니다. 오늘도 세월과 발 맞추어 하나, 둘, 셋 나아갑니다. 파이팅!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7.19 답글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7.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