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세상을 더위로 꽉 채우고 있지만 살고 있어 여름을 만날 수 있으니까 참 감사한 일입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기쁘게 열심히 살아 갑시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우리님들께서 계셔서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7.21 답글 더위를 지혜롭게 품고 달래시는 님의 야량이 돋보입니다 ? 작성자 여로 작성시간 16.07.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