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 하고 칭찬은 징처럼 은은히 울리게 하라.''노력은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 인내는 질긴 것을 씹듯 하며이웃을 도와주는 일은 스스로 하고 내가 한 일은 몸에게 감사하며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며 감사하라.'는 말씀으로 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8.03 답글 녜 선생님 항상 좋은말씀 늘 감사합니다 ? 작성자 여로 작성시간 16.08.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